3월 9일 흥국생명 현대건설 분석 V-리그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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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패널 분석

3월 9일 흥국생명 현대건설 분석 V-리그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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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흥국생명 현대건설 스포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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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직전경기(3/6) 홈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1(22-25, 25:23, 25:23, 25:1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8)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1-3(19:25, 19:25, 25:22, 17: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9승9패 성적. 한국도로공사 상대로는 1세트를 빼앗기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김연경(26득점, 41.67%)이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해냈고 브루나(23득점 33.93%)도 이전 경기들 보다는 김다솔 세터와 호흡이 맞아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준 경기. 베테랑 김세영이 시즌 아웃에 해당하는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선발 출전한 김채연이 서브 3득점, 블로킹 5득점, 유효블로킹 8개를 기록하는 깜짝 활약을 선보이며 팀 분위기를 끌어 올렸으며 선수단 전원이 하나로 똘똘 뭉치는 모습도 확인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서브(8-1)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하며 리비스1위 도로공사의 리시브 라인을 흔들며 22.22%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을 강요했던 승리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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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3/5)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2-3(25:23, 25:17, 19:25, 24:26, 13: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6)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2-3(21:25, 31:29, 16:25, 25:20, 12:15) 패배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온 이후 2경기 모두 풀세트 접전에서 패배를 기록하며 2연패에 빠지게 되었으며 시즌 10승18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양효진(21득점, 51.28%), 루소(30득점, 42.19%), 정지윤(17득점, 41.94%)이 분전했지만 고예림(9득점28%), 황민경(3득점, 13.04)의 결정력이 떨어졌고 3세트 이후 중요한 고비때 마다 이다인 센터의 분배에 아쉬움이 나타난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경기. 목적타 서브의 정확도가 떨어지면서 세브 에이스를 1개를 기록하는데 그쳤으며 5세트 하이볼 시도가 늘어나면서 연속 블로킹 득점과 유효 블로킹을 허용했던 상황. 다만, 교체 멤버로 활용된 이다현이 중앙에서 블로킹 3득점, 유효 블로킹 5개를 기록하는 가운데 양효진이 후위로 빠졌을때 이다현, 정지윤, 루소의 높은 블로킹 벽을 구축할수 있었던 부분은 인상적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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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트



◎ 팩트 체크

3라운드 맞대결 당시 정지윤을 날개 공격수로 투입하고 이다현을 미들블로커로 출전시키는 라인업의 변화를 통해서 흥국생명을 꺽었던 현대건설의 장신 라인업을 6라운드 맞대결을 앞둔 시점 이다현 선수의 부상 복귀로 다시금 사용할수 있게 된 상황. 반면, 흥국생명은 김세영으 공백을 김채연이 직전경기에서 메웠지만 공격 시도 자체가 하나도 없었고 자신보다 높이 좋은 양효진을 상대로는 할수 있는 것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5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홈에서 3-2(23:25, 25:22, 19:25, 25:23, 15:10) 승리를 기록했다. 서브(9-11), 블로킹(4-6), 범실(24-21) 싸움에서 밀렸지만 유효 블로킹과 신들린듯한 디그가 중요한 승부처에 연속 나왔고 랠리 이후 마침표를 찍는 득점이 상대 보다 많았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루소(30득점, 46.55%)의 공격 부담을 양효진(19득점, 35.90%), 정지윤(14득점, 63.64%)이 덜어주면서 체력이 남아 있었던 루소가 5세트에도 높은 타점을 유지할수 있었던 상황. 반면, 흥국생명은 이재영(31득점, 42.03%), 김연경(23득점, 39.62%)이 분전했지만 이다영 세터의 토스 불안이 나왔던 경기.


4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흥국생명이 홈에서 3-0(25:19, 25:22, 26:24) 승리를 기록했다. 이재영(27득점, 45.28%)이 펄펄 날았으며 승부처에 김연경(18득점, 43.59)의 결정력도 돋보인 경기. 또한, 서브(5-1)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범실(7-16)을 최소화 하는 높은 집중력도 돋보였다. 반면, 현대건설은 고예림(16득점, 53.3%), 루소(16득점,42.4%), 정지윤(13득점 40%)이 분전했지만 세트 후반 결정력에서 아쉬움이 나타난 경기.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홈에서 3-2(27:25, 14:25, 20:25, 25:21, 15:10) 승리를 기록했다. 루소(22득점, 46.67%), 양효진(18득점, 블로킹 4개, 60%)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김다인 세터와 교체 투입 된 이나연 세터가 양효진과 찰떡궁합을 보여주는 가운데 침착했던 경기 운영을 보여준 경기. 반면, 흥국생명은 김연경(30득점, 40.58%)과 이재영(25득점, 40.32%)이 55득점을 합작해냈고 김다솔 세터가 교체로 들어와 분위기를 바꾸면서 2,3세트를 획득했지만 중앙에서 득점이 나오지 않고 리시브가 조금만 흔들려도 토스가 흔들렸던 김다솔 세터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반격을 허용했던 상황.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흥국생명이 홈에서 3-0(25:17, 25:14, 25:23) 승리를 기록했다. 서브가 강하게 잘들어 가면서 상대 리시브 효율성은 10.29% 까지 떨어트렸고 서브 에이스 싸움(7-1)에서 완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연속 득점이 쉬지 않고 나온 경기. 반면, 현대건설은 극심한 시리브 불안 현상이 나타나면서 세터가 뛰어다니면서 언더핸드로 토스를 올려야 했던 탓에 성공률이 높았던 양효진(11득점, 61.54%)의 중앙 공격 옵션을 12.04%의 점유율 밖에 사용할수 없었던 경기.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흥국생명이 원정에서 3-1(25:16, 23:25, 25:18, 25:23) 승리를 기록했다.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 앞에서 김연경(26득점, 53.85%)이 배구 여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고 루시아(14득점, 41.94%)가 살아난 경기. 반면, 현대건설은 양효진(16득점, 57.14%)은 분전했지만 루소(17득점, 31.48%)의 승부처 결정력이 떨어졌고 외국인 선수의 반대각에서 활약해야 하는 황민경은 11차례 공격 시도에서 1개도 상대 코트 바닥에 떨어트리지 못했던 상황.


최근 5경기(3승2패)중 4경기에서 5세트까지 가는 승부를 했던 현대건설은 최근 3경기 연속 풀세트 접전을 펼쳤다. 주축 선수들의 피로누적이 걱정이 되며 GS칼텍스와 치열한 정규시즌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만큼 독한(?) 경기력이 보장 되는 타이밍.


핸디캡 =>승

언더& 오버 =>오버



현대건설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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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스님  
흥국생명 이겨야 된다 ㅠㅠ
양장피  
현실은 현대건설이지 ㅋ
대우조명  
단체 스포츠는 역시 혼자 힘으로는 부족한가
벗내잊자  
브루노가 살아 나야 김연경 바치지
제목